탈북청소년 프로그램

하나원 토요 방문 프로그램​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약칭 하나원)은 탈북민의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통일부 소속기관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은 한국 사회에 편입하기 전 하나원에서 12주간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9년부터 하나원에서 탈북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토요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탈북청소년에게는 매주 토요일 수학, 영어 학습 지원 및 특별활동(체육, 미술, 과학실험, 민주시민교육), 탈북아동에게는 매달 1, 3주 토요일에 미술, 음악, 체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999년 9월 12일부터 시작된 하나원교육프로램입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1999-09-05 12:35:41
조회수 :
942

 

1999년 7월 8일 하나원 개원이후, 시민연합은 9월 12일부터 경기도 안성에 있는 

탈북민정착교육을 하고 있는 하나원을 매주 토요일 방문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하나원주말프로그램으로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박2일간 진행하였으며, 

2001년부터 매주 토요일, 탈북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하는 하나원토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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