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교육

인식개선프로그램은 북한 사회의 인권 상황, 북한난민이 한국으로 오기까지의 위험한 여정,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이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난민들의 생생한 증언, 북한인권에 대한 토론회 등을 대학교, 고등학교, 군부대, 기업, 종교단체 등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교육 당사자에 따라 차별화되어 진행됩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한 외국대학생, 정부관료, 외교관 등을 대상으로도 인식개선프로그램을 운영(한국어/영어 가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식개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에세이콘테스트, 미술대회를 개최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북한 인권 문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자유로운 토크쇼 방식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통콘서트(2018041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4-18 13: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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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2018년 4월 12일,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통통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탈북청년 이위력(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석사과정)과 이미영(가명/탈북청년)이 함께 대학을 방문하여 북한에서의 삶, 탈북과정, 남한정착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콘서트에는 내국인 재학생뿐만아니라 일본, 케냐, 이란, 우간다 등 다양한 국적의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해 북한과 통일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했습니다. 토크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한국외대 중앙국악동아리 비나리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홀로 아리랑'을 연주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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