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교육

인식개선프로그램은 북한 사회의 인권 상황, 북한난민이 한국으로 오기까지의 위험한 여정,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이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난민들의 생생한 증언, 북한인권에 대한 토론회 등을 대학교, 고등학교, 군부대, 기업, 종교단체 등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교육 당사자에 따라 차별화되어 진행됩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한 외국대학생, 정부관료, 외교관 등을 대상으로도 인식개선프로그램을 운영(한국어/영어 가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식개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에세이콘테스트, 미술대회를 개최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북한 인권 문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자유로운 토크쇼 방식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광운대학교 통통콘서트(20171128)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7-11-30 13: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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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8일(화)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쑬관 소극장에서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통콘서트를 진행하였다.

함경북도 아오지에서 굶주리에 못 이겨 탈출한 작가 김은주씨와 평양에서 살다가 자유를 찾아 떠나온 소해금 연주자 박성진씨가 북한에서의 삶, 탈북 과정 등을 전하여 학생들과 통일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