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교육

인식개선프로그램은 북한 사회의 인권 상황, 북한난민이 한국으로 오기까지의 위험한 여정,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이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난민들의 생생한 증언, 북한인권에 대한 토론회 등을 대학교, 고등학교, 군부대, 기업, 종교단체 등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교육 당사자에 따라 차별화되어 진행됩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한 외국대학생, 정부관료, 외교관 등을 대상으로도 인식개선프로그램을 운영(한국어/영어 가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식개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에세이콘테스트, 미술대회를 개최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북한 인권 문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자유로운 토크쇼 방식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 통통콘서트(2017122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7-12-28 15:15:25
조회수 :
967

20171222,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한반도 통일에 대한 필요성을 나누는 통통콘서트를 

서울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국제외교동아리 학생들(35) 을 대상으로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탈북과정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전 영상 시청한 후

사전 질문지를 받아 북한에서의 학교생활, 국제, 사회, 경제, 의식주 등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질문 내용으로는 북한의 공교육과 사교육, 북한의 전자기기 보급률, 배급이 중단됐는데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고 생활하는지남한정착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북한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남한에 대한 이미지 등이었습니다많은 질문들과 대화를 통해 북한인권 현실에 대해 생생하게 알아보는 토크콘서트시간이었습니다

첨부파일#1 : 201712281512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