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과 캠페인

콘서트와 멀티전시회​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문화예술이 북한인권 실태를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믿고, 문화예술을 인권 활동과 캠페인에 다양하게 접목하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 북한인권 문제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소통하며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콘서트와 멀티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캠페인을 통해 특정 국가에서의 활동, 유엔 활동, 국제회의 등에서도 대중과의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북한인권 문제에 관심있는 많은 남북한 출신 예술가들이 클래식 음악회, 대중음악 콘서트, 멀티전시회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매년 서울에서 국내에 정착한 탈북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뷰티플드림 콘서트’를 개최해 음악을 통한 화합을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는 탈북민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와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2007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에는 오케스트라, 성악가, 대중가수 등이 참여하며 탈북청소년들이 아름다운 꿈을 성취해 나가는데 일조합니다. 또한 관객들에게 본회가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탈북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과 이러한 도전을 응원해줄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에서 모금된 기부금은 본회의 탈북청소년 교육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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