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과 캠페인

국제회의와 세미나​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9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국제회의는 북한의 인권침해 상황과 피해자들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999년 북한인권문제에 집중한 국제회의로서는 세계 최초였으며, 이 당시 북한인권 문제는 언론, 책, 다큐멘터리, 유엔 조차도 다뤄본 일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미미한 상태였습니다. 국제회의를 통해 북한내부에서 벌어지는 상황, 특히 북한 정치범수용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전 세계의 시민사회, 정부관료,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하는 비정부간 회의에서 준정부간 회의로 발전되었습니다.

학술토론회​​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7년부터 북한관련 다양한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비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여성권, 북한난민, 한국에정착한 탈북민, 납북자 등의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제14회 북한인권의 책임규명 전략을 위한 비공개 국제회의 개최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7-08-30 1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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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8~23일까지 북한인권의 책임규명 전략 제안을 위한 보고서 작성을 위해 18명의 해외전문가, 학자, 

인권활동가 등과 비공개 국제회의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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