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과 캠페인

국제회의와 세미나​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9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국제회의는 북한의 인권침해 상황과 피해자들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999년 북한인권문제에 집중한 국제회의로서는 세계 최초였으며, 이 당시 북한인권 문제는 언론, 책, 다큐멘터리, 유엔 조차도 다뤄본 일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미미한 상태였습니다. 국제회의를 통해 북한내부에서 벌어지는 상황, 특히 북한 정치범수용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전 세계의 시민사회, 정부관료,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하는 비정부간 회의에서 준정부간 회의로 발전되었습니다.

학술토론회​​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7년부터 북한관련 다양한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비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여성권, 북한난민, 한국에정착한 탈북민, 납북자 등의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제12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독일 베를린(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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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6-11-25 1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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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화요일)


09:00 등록

09:30 - 10:30 개회식

사회: 원재천 한국 한동대학교 법학 교수 ·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

개회사 Rainer Wagner, UOKG(공산학정 희생자 협의회) 대표

축사 Joachim Gauck, 독일 연방대통령

축사 Anna Kaminsky, 독재청산재단 대표

기조연설 Jorn Rohde, 독일 외교부 아시아 국장

 

 

10:30 - 12:15  Session 1: 정치범수용소 등의 통제·감시 시스템

사회: Martin Lessenthin, 국제인권협회 독일지부 대표

다큐멘터리 시청 (20분): 북한여성·아동·정치범수용소 실태

 

· 북한 성분제도 및 감시·처벌 체제- 인권 및 사회·정치적 변화의 관점

  허만호, 경북대학교 정외과 교수 ·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

· 18호 정치범수용소 생존자 김혜숙 씨 증언, 2008년 한국 입국

· 동독 비밀경찰과 감시체계

   Hubertus Knabe, 호엔쉔하우젠 (전 동독 정치범수용소) 관장

· 동독 정치범수용소 생존자 Siegmar Faust 씨 증언

  질의응답

 

 

12:15 – 13:30 점심식사

 

13:30 - 15:00 Session 2: 탈북난민 강제송환 실태 및 해결방안 모색

사회: 김석우, 전 통일원 차관 · 북한인권시민연합 고문

 

 

· 보호의 실패: 탈북난민을 위한 전략

  원재천, 한국 한동대 법학 교수 ·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

· 이명숙, 강제북송 피해자 증언

 

· 강제북송 저지 촉구 탄원서 발표

   Vera Lengsfeld, 독일 전 국회의원

질의 응답 및 토론

 

15:00 – 15:15 휴식

 

 

15:15 – 17:15 Session 3: 북한인권유린에 대한 국제사회의 접근: 독일의 시사점

사회: Rainer Wagner, UOKG 대표

·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재정착 및 지원 상황:

  박윤숙, 세계사이버대학교 교수 ·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

 

· 북한인권유린에 대한 국제사회의 접근: 현재와 미래-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역할

   Julie De Rivera, 휴먼라이츠워치 제네바 사무소 국장

 

 

· 동독 정치범수용소 수용자 구원 사례: 한국에서 모델로 삼을 수 있는가?

   Elke-Ursel Hammer

· 동독 인권침해에 대한 서독의 접근방식

   Manfred Wilke, 루드비히 볼츠만 전쟁결과 연구소 연구원

· 동독 정권의 희생자에 대한 지원 시스템

   Stephan Hilsberg, 독일 전 국회의원

 

17:15 – 17:30 폐회사

김석우, 전 통일원 차관 · 북한인권시민연합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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