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과 캠페인

국제회의와 세미나​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9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국제회의는 북한의 인권침해 상황과 피해자들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999년 북한인권문제에 집중한 국제회의로서는 세계 최초였으며, 이 당시 북한인권 문제는 언론, 책, 다큐멘터리, 유엔 조차도 다뤄본 일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미미한 상태였습니다. 국제회의를 통해 북한내부에서 벌어지는 상황, 특히 북한 정치범수용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전 세계의 시민사회, 정부관료,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하는 비정부간 회의에서 준정부간 회의로 발전되었습니다.

학술토론회​​

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97년부터 북한관련 다양한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비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여성권, 북한난민, 한국에정착한 탈북민, 납북자 등의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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