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학술토론

제8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영국 채텀하우스(200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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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5-10-08 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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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 - 새로운 접근법들

 
The 8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North Korean Human Rights & Refugees
- North Korea, New Approaches
 
 
 
초대의 말씀
 
영국 런던에서 제8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가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 노르웨이 라프토인권재단, 영국 채텀하우스와 고려대 국제대학원의 공동주최로 2008년 1월 22일 개최됩니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 1999년부터 한국, 일본, 체크공화국, 폴란드, 노르웨이를 돌며 주최해 온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는 북한의 인권상황을 국제사회 및 각국 정부, 국제기구의 의제로 공론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으며,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범위를 확장시키는데 기여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2006년 제7회 국제회의부터 시작된 은 인권운동가들 뿐만 아니라 국제문제 전문가, 학자, 정부대표, 대북지원사업을 전개하는 개발원조기구 대표들, 예술인, 언론인 등을 망라하여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균형잡힌 정책과 전략을 구상하자는 취지를 갖고 NGO 주최 국제회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2000년 12월 북한과 수교한 이래, 정치·경제·문화·예술 등 다방면에서 북한과 건설적 협력과 함께 역사적으로 인권문제 또한 중요시해온 영국에서 제8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도 뜻 깊은 일입니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제8회 국제회의를 통해 한반도 안팎에서 활동하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의견 교환의 장을 열어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의 큰 틀 속에서 북한의 인권상황을 진단하고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2008년 1월
 
                                                  제8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 조직위원회 공동대표
 
                                                  윤현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얀 람스타드 노르웨이 라프토인권재단 대표
                                                  영국 채텀하우스 대표
                                                  서창록 고려대 국제대학원 원장
 
 
 
<일정 / 의제 / 패널>
 
 
◆ 일시 : 2008년 1월 22일 09:00 ~ 19:30
◆ 장소 : 영국 런던 채텀하우스
◆ 주최 : 북한인권시민연합, 노르웨이 라프토인권재단, 영국 채텀하우스, 고려대 국제대학원
◆ 후원 : 노르웨이 외교부, 노르웨이 표현의자유재단, 미국 국립민주주의기금, 한국 조선일보사
 
 
[개회식]
 
 
사 회 : 원재천, 한국,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교수 / 북한인권시민연합 캠페인이사 
 
 
환영사
 
로빈 니블렛, 영국, 채텀하우스 소장
얀 람스타드, 노르웨이, 라프토인권재단 이사장
 
 
기조연설
 
키옐 마그네 본데비크, 노르웨이, 오슬로평화인권센터 대표 / 前 노르웨이 총리
 
 
개회연설
 
스테판 릴리, 영국, 외교부 극동그룹 책임자
 
 
[제1회의] 전환기를 겪는 사람들 - 북한사람들의 사고변화
              Changing Perceptions in North Korea
 
사 회 : 짐 호어, 영국, 前 북한주재 영국대사
 
발 표 : 북한의 지배층과 통치체제 평가
         서대숙, 미국, 하와이대 정치학 석좌교수 / UCLA 정치학 초빙교수
 
         북한 엘리트계층의 사고변화 - 예술문화교류와 그 영향을 중심으로
         김철웅, 한국, 피아니스트 / 前 북한 평양국립교향악단 수석 피아니스트
 
         북한과의 과학기술협력과 파급효과
         모리지오 마르텔리니, 이탈리아, 란다우 네트워크센터 볼타 사무국장 / 교수
 
토 론 : 에이단 포스터-카터, 영국, 리즈대 명예선임연구원
 
청중질의 및 답변
 
 
오 찬
 
오찬사 : 칼 거쉬먼, 미국, 국립민주주의기금 회장
 
 
[제2회의] 북한, 개발로 가는 길 - 인도지원과 개발지원시 고려사항
              North Korea's Path to Development
              : Socio-Economic Rights, Investments
 
사 회 : 루디거 프랑크, 오스트리아, 비엔나대 동아시아 경제사회학 교수
 
발 표 : 공산주의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체제로부터의 비전형적 이행 -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서
         얀 비니애쯔끼, 폴란드, 제슈프 정보기술관리대 교수
           / 前 바웬사 대통령 자문위원 / 前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사무총장
 
         투자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폴 프렌치, 영국/중국, 엑세스아시아 소장
 
         바람직한 대북지원을 위한 남북간 협상전략
         윤환철, 한국, 한반도평화연구원 사무국장 / 前 남북나눔운동 교육국장
 
토 론 : 게이르 헬게센, 덴마크, 노르딕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인도적지원과 개발지원, 오늘날 북한의 현실 
         박명호, 한국, 前 북한 공군 대위 / 前 북한 공군 수산기지 · 군수동원총국 · 호위사령부 근무
 
청중질의 및 답변
 
 
[제3회의] 한반도 안보패러다임의 변화와 북한인권문제
              Helsinki Process in Asia?
 
사 회 : 피터 벡, 미국,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 前 국제위기감시기구 동북아사무소장
 
발 표 : 한반도 상황과 헬싱키 프로세스의 필요성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
 
         동북아시아 안보협력틀의 가능성
         제임스 굿비, 미국, 스탠포드대 후버연구소 객원연구원
           / 前 미국 국무부 핵안보 대사 / 前 헬싱키프로세스 미국대표
 
         개혁정책 속에서의 북한인권문제
         - 헬싱키 프로세스 인권부문(Human Dimension)에 준거한 다자적 접근 모색
         허만호, 한국,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북한인권시민연합 연구이사
 
청중질의 및 답변
 
 
[폐회식]
 
폐회사 : 윤현, 한국,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만 찬
 
만찬사 : 서창록, 한국, 고려대 국제대학원 원장 / 북한인권시민연합 교육훈련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