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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고문 2백만원 ('96.12)
작성자 :
kornkhr
작성일 :
2015-04-08 21:01:07
조회수 :
3235
지난해 9월 재외탈북자생활보호기금을 조성하자다는 본회 호소문이 발표되자 첫번째로 1백만원을 기탁한 바 있는 청곡 윤길중(靑谷 尹吉重) 고문은 최근 또 1백만원을 기탁해왔다. 뿐만 아니라 윤 고문은 본회 경상비를 위한 찬조금으로 1백만원을 희사해 재정난 타개에 크게 기여했다.
 
 
※ 알림 : "윤길중 고문 또 1백만원 희사, 경상비 찬조금 1백만원도", <북한인권시민연합 뉴스레터>, 통권 제7호 ('97.1~2), 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