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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양재웅씨 2백달러 ('96.12)
작성자 :
kornkhr
작성일 :
2015-04-08 21:01:07
조회수 :
3280
월간 <신동아>를 통해 본회의 재외탈북자생활보호캠페인을 알게 된 한 재미교포가 성금을 보내왔다.
 
LA거주 재미교포 양재웅(梁在雄)씨는 국제전화로 본회 주소를 확인한 다음 최근『뜻 있는 사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여기 작은 정성을 보내드립니다』하는 글월과 함께 2백달러를 보내왔다.
 
 
※ 알림 : "재미 양재웅씨 2백달러 희사", <북한인권시민연합 뉴스레터>, 통권 제7호 ('97.1~2), 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