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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고문 1백만원 ('96.09)
작성자 :
kornkhr
작성일 :
2015-04-08 21:01:07
조회수 :
3462
앞서 본회는 재외 탈북자 생활보호사업을 개시하기로 하고 제1차로 재러 탈북자 3명을 지원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그와 함께 지원대상자의 증가를 예상해 재외탈북자생활보고기금의 조성을 널리 호소했는데, 최근 윤길중(尹吉重) 선생(본회 고문)이 이에 호응해 성금 100만원을 본회에 기탁했다. 본회는 앞으로 재러 탈북자 3명에게 매월 백50달러(약12만원)를 송금할 예정인데, 윤길중 선생의 성금기탁으로 우선 8개월분이 확보된 셈이다.
 
 
※ 알림 : "윤길중 고문 1백만원 희사", <북한인권시민연합 뉴스레터>, 통권 제4호 ('96.10), p.4.